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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뉴토끼

밥만 먹고 레벨업

정보

밥만먹고레벨업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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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게임 판타지


작가 박민규


출판사 KW북스


연재처

카카오페이지 리디 톡소다 네이버 시리즈 조아라 원스토리 미스터블루 북큐브


연재 기간

본편: 2018. 01. 30. ~ 2022. 02. 26. 외전: 2022. 06. 21. ~ 2022. 08. 27.


이용 등급

전체 이용가







줄거리


바사삭, 치킨. 늘어나는 피자의 치즈, 새벽 1시에 먹는 라면!

단지 난 맛있는게 먹고 싶어 먹었을 뿐이다.

그런데 폭식 결여증 때문에 생명이 위험하다고?


간절히 소망하던 나의 꿈대로

먹고 싶은 음식을 계속해서 먹을 수 있는 곳!


가상현실게임 아테네.


열심히 먹었을 뿐인데 이거 좀 이상하다?


식신의 진가


(힘+1을 획득합니다)



안내


개요


한국의 게임 판타지 소설. 작가는 박민규.


주인공이 오직 먹기 위해서 가상현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용의 소설이다. 전형적인 먼치킨 판타지 소설로, 무대가 되는 게임의 이름은 '아테네'. 설정 상 가장 현실과 가까운 게임[2]이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라는 듯하다.



연재현황


카카오페이지에서 2018년 1월 30일부터 연재를 시작했다.


2022년 2월 27일 총 1391화로 본편이 완결되었다.


2022년 6월 21일부터 외전 연재가 시작되었다.



등장인물


  • 강민혁 본작의 주인공으로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폭식 결여증이라는 희귀병[3]에 걸린 남자. 어떤 음식이든 간에 음식 종류를 가리지 않고 먹기 때문에 하루에 먹어 치우는 음식의 양은 약 1.5만~2만 칼로리 사이. 그렇기에 키는 185cm에 몸무게는 170kg에 육박하는 거구다. 이것도 그나마 운동을 하고 식이조절로 방울 토마토 먹기 등 갖은 방법을 사용한 체중이다... 폭식 결여증이 얼마나 심각한 질병인지 알 수 있는 부분. 마음껏 먹게 내버려 두게 되면 초고도비만으로 인해 죽을수 있기 때문에 폭식 결여증 해결과 동시에 살을 뺄 수 있는 방법들을 찾던 중에 가상현실 게임인 아테네를 알게 되고 현기증으로 쓰러지면서[4] 병원에 누워 있으면서 치료의 목적으로 아테네를 플레이하게 된다. 워낙 음식을 좋아하다 보니 게임 속에서 시간이 나면 늘 먹고 음식 관련 아이템을 찾아 다니며 오직 먹는 것을 위해 퀘스트를 진행한다. 만약 눈 앞에 유저가 음식을 없애거나 엎어버릴 경우 눈에 뵈는게 없어지면서 싸운다.[5]


  • 강민후 일화그룹 회장이며 강민혁의 아버지. 자식인 강민혁을 위해서 치료하는 것에 아낌없이 찾아주고 아들이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부모로 아테네를 하는 것에 동의하면서 강민혁의 기운을 북돋아주었다. 회장이라는 직책에 오만해하지 않으며, 아들에게도 올바른 가정교육을 행했다.[6][7][8]


  • 오창욱 연예인 전문 헬스 트레이너. 강민혁의 운동 코치이자 트레이너로 운동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가상게임인 아테네 플레이 유저이기도 하며 게임 속 닉네임은 제네럴. 이때문에 주변인들에게 자주 '제네럴 경'이라며 놀림받았다.


  • 이진환 서울병원 정신의학과 교수. 강민혁의 심리담당으로 면담을 담당한다.



비판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필력이 상당히 떨어진다... 단순히 표현이 부족하다거나 어휘가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 카카오페이지라는 정식 플랫폼에서 연재되고 있다고 보기 힘든 문장 오류[9]가 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주어가 계속 반복되는데도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아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또한 '~이다'로 끝내면 될 걸 '~라는 거다'로 말하여 어색함을 준다라는 거다. 그리고 '반나절'이 정확히 몇 시간인지 모르는 것으로 보이는 장면들이 있다.


대사 및 장면 재활용이 굉장히 심한 편이다. 한 번 나온 대사[10]를 주인공이 등장할 때마다 남발해서 감동을 반감시키는 부분이 많다. 이 부분을 보는 독자들은 처음에야 전율을 느끼겠지만 그 후에는 아무래도 오글거릴 수 밖에 없다. '명대사'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것. 거기다 가장 큰 문제는 이것이 고쳐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작중에 랭크를 매기는 기준이 안나온다. (캐릭터 별로 랭크를 들먹이며 강함을 강조하긴 했지만 랭크를 매기는 시스템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은 것)

롤이나 오버워치처럼 랭크게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바람의 나라처럼 강함을 나타내는 전투력 수치라는 게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비공식 랭커라는 표현이 자주 나온다. 이 표현을 곱씹어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비공식 랭커는 공식 랭킹에 표기되지는 않지만 공식 랭킹에 등재된 사람보다 강할 때 쓰는 표현인듯한데, 비공식 랭커라는 표현은 몇 위라고 정확히 확답할 수는 없어야 한다. 왜냐면 자기 위로 자신보다 강한 비공식 랭커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비공식이니까)[11]

하지만 작중에는 자신이 비공식 랭커 몇 위라고 정확히 표기하는 장면이 자주 있다.


또, 먼치킨물의 고질적인 문제가 상당히 부각되는 편이다. 일회용으로 쓰이고 그 후론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들이 너무 많고, 비중있게 나오는가 싶더니 주인공 세력의 일종의 전투력 측정기 역할이 되는 경우가 심하게 많다. 이러다보니 작가 본인조차 등장인물의 이름을 헷갈린다.[12]아니 이게 뭐시여 이러한 점을 비판하면 나타나는 쉴더들 또한 문제. 이유 없는 비난은 물론 지탄 받아야 마땅하나 정당한 비판은 작품과 작가에게 있어 도움이 되는 일이라는 걸 명심하자. 오히려 무작정 쉴드를 치는 것이 작가의 작품에 대한 판단을 흐려지게 만들고 문제점을 더 곪게 만드는 일이 될 수 있다.


오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인건비를 인권비로 쓴다든가[13], 마법을 바법이라고 쓴다든가, 대정령의 속성을 헷갈리는 등 검토를 안하고 올리는 듯한 오류가 많다. 초심을 잃었다는 독자들의 원성이 이해가 되는 부분. 사실 저게 초심이다.


뻔히 예상되는 뒷내용의 흐름, 소설 흐름상 다음이 어떻게 흘러갈지

소설상으로도 너무 많은 떡밥을 글로풀어서 다음내용이 충분히 예상이가서 재미가 반감이된다 어느정도 숨겨야 독자가 다음화를 궁금해하는데 그런것이 전혀없다.


갈수록 사골나무 같은 기존의 식재료가 아닌 판타지재료로 대체하여 소설글 자체가 재미가 반감 되어가고 있다.


후반에는 800레벨차이를 템빨로 극복하며 독자들의 많은 비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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